- 국립해양유산연구소, 3월 27일부터 전국 초등학생 대상 접수… 5월 5일 시상식

우리 바다 밑에 잠들어 있던 신비로운 역사, 해양유산을 어린이들의 순수한 시선으로 재해석하는 특별한 장이 열립니다. 국가유산청 국립해양유산연구소(소장 이은석)는 한국 수중발굴 50주년을 기념하여 「어린이 해양유산 그림그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내가 그리는 신비한 바닷속 해양유산’ 주제 이번 공모전은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이 창작 활동을 통해 해양유산의 가치를 배우고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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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 자격: 전국 초등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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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주제: ‘내가 그리는 신비한 바닷속 해양유산’ (8절지 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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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재료: 크레파스, 색연필, 수채화 물감, 파스텔 등 자유 선택
72명의 주인공 선발… 어린이날 특별한 시상식 심사는 저학년(1~3학년)과 고학년(4~6학년) 부문으로 나누어 공정하게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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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 내역: 대상(국가유산청장상)을 포함해 최우수상, 우수상 등 총 72명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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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발표: 4월 20일(월) 연구소 누리집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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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5월 5일(화) 어린이날 개최 (수상작은 대형 현수막으로 일반 공개)
접수 방법 및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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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기간:3월 27일(금) ~ 4월 10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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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방법: 연구소 누리집(www.seamuse.go.kr)에서 신청서 작성 후, 작품과 함께 우편 또는 방문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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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국립해양유산연구소 공식 누리집 참고
수중발굴 50년의 역사, 미래 세대와 공유 한국의 수중발굴은 지난 50년간 바닷속 유물을 통해 우리 해양사를 복원해 온 핵심 분야입니다. 국립해양유산연구소 관계자는 “아이들이 풍부한 상상력으로 바다의 보물을 그려보며 해양유산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를 위한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