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30일부터 대학(원)생 접수… 대상 500만 원 및 7월 세계유산위원회 전시

우리 곁에 남은 근현대 건축물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창의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아이디어의 장이 열립니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도코모모코리아, 목원대학교와 함께 「2026 근현대건축 문화유산 활성화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도시의 기억과 유산, 그리고 미래’를 설계하다 이번 공모전은 개항기부터 산업화 시기까지 우리 삶의 궤적을 담고 있는 근현대 건축물을 대상으로 합니다. 단순한 보존을 넘어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지속 가능한 활용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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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대상: 1. 영덕 영해장터거리 근대역사문화공간 2. 부산항 제1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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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자격: 국내외 대학생 및 대학원생 (개인 또는 3인 이내 팀)
총상금 1,400만 원… 부산 벡스코에서 전 세계인과 만남 우수한 아이디어로 선정된 작품에는 파격적인 상금과 함께 국제적인 전시 기회가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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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 규모: 대상(1팀) 500만 원, 최우수상(2팀) 각 200만 원 등 총 1,400만 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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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혜택: 수상작은 오는 7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기간에 맞춰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전시되어 전 세계 전문가와 일반인에게 공개됩니다.
접수 일정 및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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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등록:3월 30일(월) ~ 4월 30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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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방법: 공모전 누리집(
)을 통한 온라인 접수www.docomomokorea.com -
상세 내용: 국가유산청 누리집(www.khs.go.kr) 공지사항 참조
국가유산청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이 청년들이 근현대 건축 유산의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 가치를 창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 유산의 가치를 나누는 적극행정을 지속하겠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