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5일부터 5월 3일까지 서울 5대 궁궐과 종묘에서 펼쳐지는 역대급 전통문화 축제!

화려한 시작: 경복궁 개막제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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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양정웅 감독 (2025 APEC 정상회의 예술총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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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무대: 래퍼 우원재의 강강술래, 아이키(HOOK)의 봉산탈춤 재해석, 국악 EDM 한복 패션쇼 등 현대적 감각이 가미된 파격적인 공연이 펼쳐집니다.
장소별 놓치지 말아야 할 핵심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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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시간여행 & 일상재현): 조선시대 궁궐의 예술가들(화원, 악공 등)을 직접 만나고 그들의 일상을 체험하는 대규모 복합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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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 (효명세자와 달의 춤): 밤의 창덕궁 후원을 거닐며 효명세자가 준비한 연회 과정을 함께 완성해가는 고품격 야간 체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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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황실취미회 & 황제의 식탁): 정관헌에서 고종이 즐기던 커피(양탕국)를 시음하거나, 중명전에서 대한제국 황실의 연회 음식을 직접 맛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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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 (왕비의 취향): 통명전에서 관객 참여형 연극을 통해 왕비를 만나고, 전통 보자기 포장 기법을 배워보는 여성 문화 체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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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 (제례악 야간공연):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인 종묘제례악의 장엄한 선율을 밤의 정취 속에서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함께하는 ‘포용적’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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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특화: 글로벌 예약 사이트(크리에이트립) 운영 및 다국어 안내 서비스를 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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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배려: 한부모 가족 등을 초청하는 '경회루 나들이'와 어르신·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체험이 준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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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마켓: 흥례문 광장 'K-Heritage 마켓'에서 무형유산 전승자의 수준 높은 공예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예매 및 관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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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 시작:4월 8일(수) 오후 12시부터 순차적 오픈 (티켓링크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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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상시 행사: 스탬프 투어, 궁중 놀이방, 길놀이 등은 예약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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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궁능 활용 프로그램 상담실(☎ 1522-22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