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초 개최 기념 대국민 홍보 본격화... 17개 세계유산 영상 순차 공개

오는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지난 4월 10일 D-100일을 맞아 공식 홍보 영상과 포스터를 공개하며 범국민적 분위기 조성에 나섰습니다.
전통과 현대의 조화: 공식 포스터 및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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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포스터: 전통 건축의 기둥, 단청, 기와 모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우리 유산의 아름다움을 시각화했습니다. 서울역, 용산역 등 전국 주요 문화시설 19곳에 게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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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홍보영상: 인류 공동 자산인 세계유산을 보존하기 위한 국제적 협력을 강조하며, 한국의 개최 의지를 담았습니다. 국가유산청 유튜브는 물론 KTX 모니터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17개 세계유산의 가치 확산 (4월 14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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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순차 공개: 오늘(14일)부터 창덕궁, 가야고분군 등 우리나라가 보유한 17개 세계유산의 매력을 담은 영상이 순차적으로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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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활용: 해당 영상은 국가유산포털에서 누구나 상업적 목적으로도 자유롭게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어, 우리 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부산시와 협력... 벡스코에 ‘대한민국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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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전역 홍보: 광안대교 미디어파사드 송출 및 부산 시내 곳곳에 성공 개최 기원 메시지가 게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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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eritage House: 개최지인 부산 벡스코에는 우리나라의 세계유산, 기록유산, 미디어아트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대한민국관’이 7월 29일까지 조성되어 국민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향후 주요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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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일: D-50 기념 ‘K-Heritage 토크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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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본 회의 (부산)
성공적인 ‘문화 올림픽’ 개최를 위한 적극행정
국가유산청은 이번 위원회가 전문가들만의 회의에 그치지 않고, 온 국민이 우리 유산의 가치를 체감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남은 100일간 홍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관련 정보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이나 네이버 검색을 통해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