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 스토리텔링 웹툰 공모전 개최 (5.13.~6.13.)

사비백제 왕궁지인 부여 관북리유적에서 발견된 독특한 유물, ‘횡적(가로피리)’이 현대적인 웹툰으로 재탄생합니다.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는 출토 유물의 역사적 가치를 대중에게 쉽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습니다.
공모 주제: ‘왜 조당 구덩이에서 횡적이 발견되었을까?’
이번 공모전은 실제 출토 정황을 바탕으로 한 창의적인 상상력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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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소재: 왕과 신하들이 국정을 논의하던 조당(朝堂) 인근 구덩이에서 발견된 대나무 피리 '횡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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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포인트: 화장실로 추정되는 곳에서 왜 부러진 횡적이 발견되었는지, 백제 오악사와는 어떤 관계가 있을지 등 자유로운 해석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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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키워드: 부러진 횡적, 부여 관북리유적, 조당, 백제 오악사 등
수상 혜택: 부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특별 전시
수상작들은 단순한 시상을 넘어 국제적인 행사에 소개되는 특별한 기회를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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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 홍보: 대상·최우수상작은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연계 국제학술대회 현장에 전시되며 기념 책자로도 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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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확산: 수상작은 연구소 인스타그램에 연재되며, 대상 작품은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공식 유튜브를 통해 영상 콘텐츠로 제작·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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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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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1명): 부여군수상 및 상금 3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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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1명): 국립문화유산연구원장상 및 상금 1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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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려상(10명):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장상 및 상금 각 1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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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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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2026년 5월 13일(수) ~ 6월 13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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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백제문화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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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규격: 60~80컷 내외의 완성된 웹툰 파일(JPG) 및 신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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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방법: 전자우편(jo12170@korea.kr)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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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안내:
또는 소통24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 누리집
백제의 소리를 그리는 창의적인 도전
금동대향로 속 악사들이 연주하던 세로 피리와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횡적'은 백제 음악사를 보여주는 귀한 실물 자료입니다. 이번 공모전이 백제 왕도 핵심 유적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우리 문화유산을 더욱 친숙하게 즐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