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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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의 얼굴을 그려주세요!”...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 캐릭터 공모
지난해 9월 경남 김해에 문을 연 가야역사문화의 거점,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가 국민과 함께 소통할 새로운 상징 캐릭터를 찾습니다. 국가유산청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는 2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가야 탐험대, 캐릭터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가야의 유물과 공간이 캐릭터로 재탄생 ... -
창경궁 밤하늘에 뜬 대형 보름달… 정월대보름 맞이 사진 응모·천체관측 행사
정월대보름을 맞아 고궁의 밤을 환하게 밝히는 보름달 맞이 행사가 열립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창경궁관리소는 오는 2월 24일부터 3월 2일까지 창경궁 경내에서 「정월 대보름, 창경궁에 내려온 보름달」 행사를 개최합니다. 고궁 풍경 속 '대형 보름달'과 인생 사진 한 컷 행사 기간... -
전통문화의 미래 이끌 ‘K-헤리티지 인재’ 233명 배출
전통문화와 국가유산 분야의 미래를 짊어질 전문 인재들이 배움의 터전을 떠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합니다. 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 강경환)는 2월 20일 오후 2시, 충남 부여군 교내 체육관에서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론과 실무 겸비한 특수목적 국립대의 자... -
“AI가 알려준 석가탑, 알고 보니 정림사지 석탑?”… 청년들이 잡는다
인공지능(AI)이 쏟아내는 잘못된 문화유산 정보를 바로잡기 위해 국내외 청년들이 나섰다.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원장 임종덕)과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는 생성형 AI 속 문화유산 오류를 시정하는 ‘글로벌 AI 문화유산 홍보대사 1기’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우수 활동자를 선정했다고 ... -
“하늘이 구한 선비, 900년 은행나무가 증명하다”
청주 도심 한복판에서 900년 세월을 지켜온 고목이 국가를 대표하는 자연유산이 되었습니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충북 청주 중앙공원에 위치한 「청주 압각수(淸州 鴨脚樹)」를 국가지정 자연유산 천연기념물로 지정했습니다. 오리 발 닮은 잎, 홍수 속에서 생명을 구하다 ‘압각수’라는 ... -
유길준의 고뇌와 교정 흔적 고스란히… 「서유견문 필사 교정본」 국가유산 됐다
19세기 조선인의 시각으로 서양 문물을 집대성한 근대식 백과사전, 『서유견문』의 초고이자 교정본이 국가적 관리 대상이 되었습니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근대 사상가 유길준이 미국 유학 경험을 바탕으로 기록한 「서유견문 필사 교정본」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했습니다 서양... -
사라져가는 ‘무명짜기’의 맥을 잇다… 「나주의 샛골나이」 전승자 공모
우리 전통 면직물 기술인 ‘무명짜기’의 대가 끊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정부가 직접 미래 전승자 찾기에 나섰습니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과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은 오는 2월 11일부터 3월 20일까지 국가긴급보호무형유산인 「나주의 샛골나이」의 전승자 발굴 공모를 진행합니다. 산업화... -
통영 근대 거리, 예술의 숨결로 다시 깨어나다
조선시대부터 해방 이후까지의 역사가 층층이 쌓인 통영의 구시가지가 근대 역사와 예술이 어우러진 문화 거점으로 변모했습니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과 통영시는 2월 10일 오후, 경남 통영시 중앙동 일대에서 ‘통영 근대역사문화공간’의 보수·정비 완료를 기념하는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