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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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해양 방어체계'를 논하다: 제20회 해양실크로드 국제학술대회 개최
국가유산청 국립해양유산연구소는 제주대학교박물관과 공동으로 「제20회 해양실크로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합니다. 오는 10월 23일 오전 10시, 제주대학교박물관 인다홀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탐라에서 동아시아로 -동아시아 제주해역과 해양방어체계의 역사적 위상-’을 주제로, 해양유산 연구의 활성화... -
신생대 고래화석·대형 결핵체, 포항 두호층 유산 천연기념물 지정 예고
국가유산청이 포항 분지의 신생대 지층인 두호층(斗湖層)에서 발굴된 「포항 신생대 두호층 고래화석」과 「포항 신생대 두호층 결핵체」를 국가지정유산 천연기념물로 각각 지정 예고했습니다. 이는 학술적 가치가 높은 우수한 지질유산을 적극 발굴하고 보존·관리하려는 노력의 일환입니다. 국내 최대, ... -
10년간의 대역사 끝에 국보 「여수 진남관」 원형 복원 완료
국가유산청과 여수시가 국보 「여수 진남관」의 해체 수리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10월 21일 오후 3시에 준공식을 공동 개최합니다. 2015년에 시작된 이 사업은 총 10년간 약 20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 대규모 원형 복원 프로젝트입니다. 「여수 진남관」은 1718년(숙종 44년) 전라좌수영 객사로 ... -
도 무형유산 대목장 김영성 보유자 , 국가무형유산으로 승격 지정
곡성군(군수 조상래)은 도 무형유산 대목장 김영성 보유자(69)가 국가무형유산 ‘대목장’ 보유자로 승격 지정되었다고 10월 20일 밝혔다. 대목장은 궁궐이나 사찰 등 전통 목조 건축의 설계와 시공 전 과정을 책임지는 장인을 의미한다. 목조건축물을 지을 때는 기와장이·흙... -
전통 수리 장인들의 헌신과 열정, '제20회 국가유산기능인 작품전' 개막
국가유산청은 국가유산기능인협회와 함께 오는 10월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덕수궁 덕홍전 일원에서 「제20회 국가유산기능인 작품전」을 개최합니다. 올해로 20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작품전은 국가유산 수리 기술의 전승과 확산이라는 의미를 담아, 수리 분야 장인들과 차세대 기능인들의 성과를 대... -
디지털·융합형 교육 돋보인 우수 수업안 발굴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은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창의적인 국가유산교육 수업안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개최한 ‘2025년 국가유산교육 수업안 경진대회’의 시상식을 10월 18일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진행했습니다. 올해 경진대회는 국가유산교육의 중요성을 더욱 널리 알리고... -
신라의 황금 갑옷과 별의 시간, APEC 맞아 경주 국가유산 대공개
국가유산청과 경주시가 오는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신라 문화유산의 진수를 선보이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최근 경주 황남동에서 발굴된 장수 추정 목곽묘의 주요 출토 유물과 발굴 현장이 10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최초로 일반에 공개됩니다. 신라 강력한 군... -
백제 최대 사찰 '미륵사' 디지털로 부활하다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익산시와 함께 세계유산인 익산 미륵사지 현장에서 「미륵사 디지털 복원 체험 안내센터」를 운영합니다. 오는 2026년 2월 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체험은 첨단 디지털 기기를 활용하여 백제 무왕 때 창건된 미륵사의 중문(동원·중원·서원) 건축물을 생생한 증강현실(AR)로 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