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옻칠, 철물, 미장, 구들 등 7개 분야, 10월 13일부터 24일까지 접수… 최종 선발 시 22개월간 객원교수 위촉

전통기법 전수할 ‘국가유산수리기능인 양성과정’ 객원교수 추가 모집
옻칠, 철물, 미장, 구들 등 7개 분야, 10월 13일부터 24일까지 접수… 최종 선발 시 22개월간 객원교수 위촉
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교육원은 ‘국가유산수리기능인 양성과정’을 이끌어갈 객원교수를 추가 공개 모집합니다. 이번 모집은 10월 13일부터 10월 24일까지 진행됩니다.
국가유산 수리 전문가 양성을 위한 강사진 보강
전통문화교육원은 「국가유산수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현장에서 국가유산을 직접 수리할 수 있는 전문 기능인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2012년부터 해당 과정을 운영해왔습니다. 특히, 무형유산 보유자, 국가유산 수리 장인 등 관련 분야 최고 전문가들로 강사진을 구성하여 전통 도구와 재료를 토대로 한 실기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추가 모집하는 객원교수는 총 7개 과정, 7명 내외입니다.
응시 자격 및 위촉 기간
응시 자격은 국가·시·도 무형유산 보유자, 대한민국 명장·숙련기술전수자, 무형유산 전승교육사, 국가유산수리기술자(기능자) 자격증 소지자 등으로, 해당 분야 경력 10년 이상인 전문가입니다.
모집 전형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시범강의·면접심사로 진행되며,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22개월간 전통문화교육원 객원교수로 위촉됩니다.
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국가유산청(www.khs.go.kr), 한국전통문화대학교(www.knuh.ac.kr) 또는 전통문화교육원(www.knuh.ac.kr/hei)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통문화교육원은 앞으로도 최고 수준의 강사진과 함께 국가유산수리 전문가 양성을 확대하고 수리 품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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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 심사
- 22개월 위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