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
“소록도의 천사들, 인류애의 역사 기록한다”… 국가유산청-고흥군, 마리안느·마가렛 유물 국가문화유산 등록 추진
소록도에서 40여 년간 한센인들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며 인류애의 참된 가치를 보여준 오스트리아 출신 간호사,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발자취가 담긴 유물들이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될 전망이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6월 26일 오전 10시 전남 고흥군 국립소록도병원에서 국립소록도병... -
국가유산청, 환수 문화유산 ‘분청사기 편병’ 및 ‘범어사 대웅전 벽화’ 등 5건 보물 지정
일제강점기 국외로 반출되었다가 고국으로 돌아온 조선 전기 분청사기 편병과 국내에서 유일하게 독특한 불교 신앙 세계를 벽면 전체에 구현한 사찰 벽화 등 역사적·예술적 가치가 뛰어난 문화유산 5건이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됐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현대적인 추상미가 돋보이... -
국가유산청, 제주 자연유산 10곳 돌면 ‘키캡’ 증정… 한국화로 그린 ‘테마지도’ 무료 배포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보고(寶庫)인 제주의 찬란한 자연유산을 직접 발로 뛰며 체험하고, 전통 한국화의 아름다움이 물씬 풍기는 특별한 테마지도까지 소장할 수 있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 막을 올린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제주의 독보적인 자연유산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직접 체험할 수 ... -
국가유산청-전국 10개 대학, 지방소멸 위기지역 숨은 무형유산 찾는다
인구 감소로 사라질 위기에 처한 전국의 지방 소멸 지역에서 오랜 세월을 살아온 어르신들의 삶의 궤적과 숨겨진 무형유산을 청년 대학생들의 시각으로 디지털 자원화하는 대규모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된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6월 22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2026... -
국가유산청, 희소성 높은 19세기 ‘서울 금성당 무신도’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
조선 후기 서울과 경기 지역의 독창적인 무속신앙 양상과 수준 높은 종교 회화의 진수를 보여주는 희귀 무신도가 국가유산으로 공식 지정됐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서울 은평역사한옥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서울 금성당(錦城堂) 무신도(巫神圖)」를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고 ... -
국가유산청, 백제왕도 익산의 ‘미륵산성·오금산성’ 발굴 성과 일반 공개
백제 사비기 왕궁을 수호하던 핵심 방어 기지이자 백제의 뛰어난 토목·축성 기술의 정수를 보여주는 익산 미륵산성과 오금산성의 최신 발굴조사 성과가 일반 국민에게 전격 공개된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익산시(시장 정헌율)와 함께 오는 6월 23일 오전 10시(미륵산성)와 오후 3시(오금... -
국가유산청, ‘역사문화권 진흥사업 정책토론회’ 개최… 보존 넘어 지역 활성화 동력 마련
한반도 고대사 기반의 9개 역사문화권 자원을 단순한 보존·관리 대상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인구 감소 시대 지역의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과 생활인구 유입 카드로 전환하기 위한 정책 논의의 장이 열렸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6월 23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 별관 강당에서 「... -
국가유산청-유네스코, 파리 본부서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개최 양해각서(MOU) 체결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성공적인 막을 올리기 위해 정부와 유네스코가 막바지 공식 준비 절차를 마쳤다.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6월 19일 오후 2시(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유네스코와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
